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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슈

하정우 김남길 영화 '클로젯' 줄거리 관전포인트 실제후기

by 사용자 노이든 2020. 2. 7.


하정우, 김남길 주연의 공포 스릴러 <클로젯>이 베일을 벗으면서 개봉 첫날인 2월 5일 9만 5815명을 동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클로젯’은 이사한 새집에서 딸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딸을 찾아나선 아빠에게 사건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의문의 남자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이다.

 

 

'흥행 할 영화·배우만 투자'…김남길, '클로젯'으로 전한 소신(인터뷰)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대상 배우' 김남길이 '클로젯' 속 의문의 퇴마사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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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가 영화 '백두산'의 이미지와는 다른 분위기의 미스터리 드라마 영화를 한다고 하니 궁금할 수 밖에 없었다. 

개봉전 부터 하정우와 김남길의 케미스트리가 기대 되었던 영화' 클로젯' 오늘 보고 와서 바로 포스팅으로 남기게 된다. 

평가가 궁금하다면 맨 끝부분에 후기를 남기니 스크롤 내려서 보면 된다.

 


 

영화 '클로젯' 줄거리

 

 

 

 

클로젯(The Closet, 2020)


2020.02.05 개봉 예정 

미스터리, 드라마 / 98분 / 15세 관람가

감독 : 김광빈 

출연 : 하정우(상원), 김남길(경훈), 허율(이나) 


갑작스럽고 끔찍했던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은 상원(하정우)은 후유증으로 인해 담은 쌓은 딸 '이나(허율)'와 함께 시골의 외진 곳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다. 도착하는 첫날부터 오싹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곳에서 대화조차 쉽지 않았던 딸 '이나'는 뭔가 이상스러운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아이를 키워줄 도우미를 구하기도 쉽지 않은 가운데 자신이 맡았던 일을 계속해야만 하는 문제에 고민하게 된다. 평범하지 않은 딸과 아빠의 관계만큼이나 교통사고 잃은 아내에 대한 공황 증세와 함께 딸은 엄마를 잃은 슬픔으로 아빠에 대한 서운함과 외로움이 대립하는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 날, 치유를 위해 찾아온 새로운 보금자리인 새집에서 딸이 사라져버리게 된다.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도 하고 방송을 통해 찾으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집안에서 사라진 딸의 용의자로 상원을 지목하기도 한다.

 


딸의 흔적은 찾을 수 없게 된 한참 뒤에 '경훈(김남길)'이라는 의문의 남자가 그를 찾아오게 되는데. 

딸이 사라진 이유와 함께 사라지기 전에 보였던 이상한 행동에 대해서 알고 있는 그는, 퇴마사라는 직업으로 비슷하게 사라진 아이들을 추적해온 인물이었다. 

이후 '상원'과 '경훈'은 이나를 찾기 위한 일을 시작하는 한편 왜 사라졌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영화 '클로젯' 출연진

 

 


네이버 영화에는 소개 되어 있지 않지만, 생각지도 못한 배우가 나오게 된다. 솔직히 다른 분들 보다 비중도 더 높고 많이 나오는데 왜 출연진 목록에 없나 싶다. 깜짝 이벤트인가 싶다.

하정우 ,김남길, 아역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영화이다.


 

영화 '클로젯' 관전포인트



지지직거리는 비디오 화면 속 굿을 펼치는 장면이 등장하며 벌어지는 끔찍한 도입부를 시작으로 하우스 호러를 표방하며 한국적인 색채가 가미된 오컬트 장르의 맛을 보여준 김광빈 감독, 서양적인 장르의 도움을 빌어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소재들을 통해 벽장 속으로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유쾌함과 진지함, 뜨거움과 차가움을 오가는 천의 매력으로 경훈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김남길도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 했다. “후반부 경훈의 퇴마 씬을 완성도 높게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많이 공유했다”는 그의 연기력이 돋보인다.

 

 


“우리가 왜 이렇게 늦게 만났을까 싶다”는 하정우의 말처럼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 두 사람은 카메라가 꺼지면 현실 케미스트리를 발산 하였다.

 

 

‘클로젯’ 개봉, 관람 포인트 3종 공개

[맥스무비=위성주 인턴기자] 영화 ‘클로젯’이 개봉 소식을 전하며 관람 포인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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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영화는 하정우 김남길 말고도 아역배우 들의 연기력이 돋보이는 영화이다. 영화 몰입에 방해되지 않는 뛰어난 연기실력은 칭찬해줄만하다. 


영화 '클로젯' 실제후기

 


영화 클로젯에 대해 많은 분들이 써논 후기를 읽고 영화를 보게 됐다. 거의다 맞는 말이긴 하다. 로 하정우가 연기하는 캐릭터가 딸을 잃은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기에는 너무 메마른 느낌처럼 보였다. 사라진 딸을 찾으려는 모습보다는 기존의 '하정우'가 갖고 있는 이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밋밋한 절절함이 다소 드러나 보이지가 않았다. 

 

 

그와는 반대로 왠지 퇴마사라는 직업이 어울리는 '김남길'의 캐릭터는 나름 유쾌함을 갖게 하면서 하정우와 케미도 어느 정도 잘 맞아들어가는 것 같았다. 하지만 왜 드라마 열혈사제 느낌이 나는 것은 왜일까? 마지막에 하정우를 도와 퇴마의식을 하면서 힘들어 하는 장면은 뭔가 부자연 스러웠다.

 

영화 초반에 힘을 많이 썼고 후반으로 가면서 영화를 풀어가는 데, 사회적이슈를 토대로 풀어가는 과정이 뭔가 부자연스럽게 느껴졌다.

 

 


하지만 나는 이 영화에 평가를 높게 준다. 영화의 몰입도, 긴장감이 너무 좋았다. 영화를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초반쯤에 정말 너무 놀래서 심장이 멎을 뻔 한것 말고는 심각하게 무서운 장면은 없는데도 영화에 몰입하고 긴장하면서 볼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좋았다. 

 


작년 연말 '해치지않아','천문','히트맨','남산의부장들','미스터주' 등등 봤었던 영화들과 비교한다면 나는 당연히 이 영화 '클로젯'을 1등으로 삼고 싶다. 

 


아역 배우들이 너무 연기를 잘해준 탓일까? 주인공 상원의 딸 이나는 그냥 보고 있는데도 뭔가 소름끼쳤다. 연기를 안해도 뭔가 무서웠을 정도였다. 나중에는 나오는 아이들이 귀엽다 느껴지긴 했지만 영화를 보는 것에 후회란 것을 주지 않은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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